
오전 10시에 열린 나눔 행사에서는 가정당 200헤알 상당의 오뚜기 상품권을 전달했다. 상품권은 브라질한인사회후원회(회장 권홍래)가 전액 기부했다.
무료 진료는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이어졌다. 브라질한인의사협회(KOBRAMA·회장 김남진) 소속 의사들이 진료를 맡았고, 의대생들은 접수와 사전 진료를 돕고 혈당·혈압 측정에 참여했다. 대한브라질치과의사협회(회장 김준호)도 치과 진료를 제공했다.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과 김정애 코윈 브라질지회장을 비롯한 두 단체 관계자들은 간식 준비와 방문자 안내 등 행사 운영을 도왔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