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영사관에 따르면 그동안 보건소를 찾는 한인들에게 여러 의료 및 치료 지원은 물론 코로나 19 백신 접종 등의 편의를 제공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이에 감사함을 전했다고 밝혔다.
황 총영사는 쎌리아 보건소장에게 “앞으로도 우리 동포들을 위해 진료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면서 한인들이 많이 찾는 만큼 보건소 안내판에 한글로 병기해 줄 것을 제안했고, 이에 보건소장은 황 총영사의 제안에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하였다.
한편, 이에 앞서, 황 총영사는 서기용 영사 그리고 공관 행정직원들과 함께 조세 빠울리노 거리와 보건소 부근 청소를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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