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성주, 이정근, 이화영, 양소의, 이문희 씨는 다음주 22일 오후 6시 상파울루 주의회 1층 테오토니우 빌렐라 강당(Auditório Teotônio Vilela)에서 열리는 수여식에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조인호 브라질-한국산업협회장의 추천으로 추진됐으며, 알렉스 마두레이라(Alex Madureira) 상파울루 주의원의 제안에 따라 상파울루 주의회 공식 절차를 거쳐 마련됐다.
수상자들은 그동안 예술과 문화 활동을 통해 브라질 사회에 한국의 정신과 정서를 전하며 양국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특히 한글, 서예, 음악, 무용, 전통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K-컬처 저변 확대에 기여한 점이 평가됐다.
이번 전달식은 타국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한인 예술인들의 노고를 공식적으로 기리고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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