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재브라질대한배드민턴협회(회장 박종태) 주최로 열린 고문배 한인 배드민턴대회가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상파울루 카닌데에 위치한 중국협회 구장에서 열렸으며, 협회는 지난 6월 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총 123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시상식에는 새생명, 안디옥, 봉헤찌로 배드민턴, 평화, 순복음 배드민턴 동호회장과 중국 배드민턴협회장, 참가 선수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대회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됐다. 협회는 50인치 LG 스마트 TV를 비롯해 라켓, 가방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해 대회 분위기를 더했다.

협회는 차기 대회에 브라질 현지 배드민턴 동호회 팀을 초청해 보다 큰 규모의 대회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조휘일, 정재윤, 고석파 고문, 김쾌중 고문, 식당 단밤, 이현성 고문, 양대중 고문, 박종태 회장, UNIGRAN 등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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