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한국영화 ‘웰컴 투 동막골’과 ‘공동경비구역 JSA’, ‘고지전’이 상파울루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티켓은 상영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4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에 따르면 한국영화 상영회 ‘시네 아리랑’(Cine Arirang)이 오는 12~13일 열린다.
12일(목)에는 오후 1시 ‘웰컴 투 동막골’, 오후 4시 ‘공동경비구역 JSA’를 상영한다. 13일(금)에는 오후 1시 ‘고지전’, 오후 4시 ‘공동경비구역 JSA’를 상영한다.
장소는 쇼핑 프레이 카네카(Shopping Frei Caneca) 내 ‘Cinesystem Belas Artes Frei Caneca’ 4관이다. 주소는 Rua Frei Caneca, 569, Consolação다.
행사는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가 주최·주관한다. 주상파울루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정정희), 브라질 영화·영상산업연맹(FICA)이 후원한다.
이번 상영회는 한국영화를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문화적 소통과 평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관계자는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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