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브라질 포털 UOL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Ideia가 상파울루상업협회(ACSP)의 의뢰로 조사를 실시했다.
베라 루시아(PSTU)는 2.6%, 카를루스 마샤두(PCB)는 1.0%, 비비안 멘지스(UP)는 0.8%, 이자도라 지아스(PCO)는 0.1%였다. 이들 후보는 오차범위 안에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지지 후보 미정은 7.4%, 백지·무효 등은 4.0%였다. 따르시시우 주지사가 전체 응답 기준 50%를 넘었지만 실제 1차 투표 당선은 유효표의 과반 득표 여부로 결정된다. 결선투표에서도 따르시시우 주지사가 53.4%로 아다지 후보의 37.0%를 앞섰다. 지지 후보 미정은 5.6%, 백지·무효 등은 4.0%였다. UOL은 조사기관마다 조사 방식과 표본이 다르기 때문에 각 수치를 하나의 연속된 흐름으로 단순 비교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주정부 평가는 ‘매우 좋음·좋음’ 45.2%, ‘보통’ 31.0%, ‘나쁨·매우 나쁨’ 20.0%였다. 따르시시우 주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해서는 63.3%가 긍정적으로, 29.1%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조사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상파울루주 유권자 1천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2.3%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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