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한인회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서 있던 서승원 재브라질한인탁구협회장은 한인회측에 연락을 하였으며, 한인회 박주성, 윤철현 부회장은 사고 현장을 찾아 서 회장과 출동한 군경으로부터 사고 경위를 전해 듣고, 필요한 조치를 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한인회로부터 소식을 접한 서기용 경찰영사와 강동근 사건사고담당 실무관은 곧바로 군경에 연락하여 구급차 등을 신속히 보내달라고 요청하였으며, 사고 현장에도 방문하여 한인 A씨가 구급차를 타고 산타까자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을 끝까지 지켜보았다.
한편 다음 날인 11일(화) 오전, 사고 피해자 한인 A씨의 부인은 한인회와 총영사관에 연락하여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아 검사받고 퇴원하였다”며, 도움을 준 한인회와 총영사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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