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황 총영사와 홍창표 회장은 환경미화원과의 대화를 통해 현재 한국공원 청소 상황에 대해 전해 들었으며, 황 총영사는 “한인 이민 개척선구자 기념비 앞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며 “찌그러진 표지판 교체와 함께 이른 시일 안에 한국공원을 담당하고 있는 구청과 면담을 하여 관리 강화를 요청할 것이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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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 총영사와 홍창표 회장은 환경미화원과의 대화를 통해 현재 한국공원 청소 상황에 대해 전해 들었으며, 황 총영사는 “한인 이민 개척선구자 기념비 앞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며 “찌그러진 표지판 교체와 함께 이른 시일 안에 한국공원을 담당하고 있는 구청과 면담을 하여 관리 강화를 요청할 것이다”고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