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정부는 이날 그동안 제외됐던 바(Bar)의 영업도 허용하였다. 이로써 오는 7월9일(금)부터 바(Bar)를 포함, 일반 상업 대면 영업시간은 오전 6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운영을 할 수 있으며, 야간 이동제한 또한 이 날부터 저녁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변경된다.
한편 이날 주앙 도리아 주지사는 “현 방역 수위는 그대로 유지하되 바(Bar)를 포함, 일반 상업 운영 시간을 2시간 연장하며, 매장 수요제한도 60%까지 허용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영업시간을 늘리는 것 외에도 7 월 17일부터 축제, 콘서트, 박람회, 스포츠 행사 등 30 개의 시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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