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상파울루 태권도협회(회장 김요준)는 지난 7일(일) 상파울루 시내에 위치한 슈하스까리아에서 무주군청(군수 황인홍) 환영 만찬 및 상파울루주 태권도협회(회장 김요준)MOU체결식을 실시 하였다.
노상은 무주군 태권도 팀장의 사회로 진행 된 이번 행사는 김희옥 무주군 부군수, 무주군 태권도 협회 이도우회장, 김영옥 이사, 주승균 이사, 무주군 학생태권도 시범단 서훈 코치 및 학생 14명이 참석을 하였으며, 박봉서, 김구한씨 등 한인 태권도 원로들은 물론 제갈영철 한브장학회장, 고우석 한인타운발전회장 등도 참여했다.
김요준 상파울루주 태권도협회장은 “태권도 성지 무주군의 마스코트 학생 태권도 시범단을 이곳 브라질에 모시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태권도를 사랑하는 전 세계 210개국이 현재 연맹에 가입이 되어 있으며, 태권도 인구는 2억 명으로 추산된다. 이번에 무주군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을 환영한다”며 브라질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설립을 응원하겠으며, 설립 후 브라질 태권도 인재 양성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희옥 무주군 부군수는 “무주군에 설립된 태권도 원에서는 매년 다양한 국제대회 및 국내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태권 인들의 성지이다”면서, “앞으로 무주군에 세계 태권도인들을 전문적으로 양성, 교육기관인 태권도 사관학교 건립 추진사업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태권도 사관학교는 올해 새 정부 공약에도 포함되어 현재 문체부 타당성 조사를 마친 후 연말에 최종 사업 통과 여부에 따라 2027년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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