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공모전은 지난 7월 30일까지 1. 나의조국 2. 나는 한국인 3. 자랑스런 한국인 등 3개 주제로 창작예술(한국화, 서양화, 공예, 일러스트, 서예,캘리그라피, 도자기), 작문(나의 조국, 나는 한국인, 자랑스러운 한국인) 등 2개 부문, 총 40점의 응모작이 접수되었다.
공모전 심사는 최요한 미술협회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전옥희 미술협회장, 김승주 브라질한국상공회의소 회장, 김태희 전한글학교연합회장, 이창만 노인회 부회장이 심사위원을 담당하였으며, 심사 감독으로는 신형석 태권도협회회장이 맡았다. 심사의 기준은 주제에 맞는 작품, 기본적인 구성능력, 창의성을 가진 작품에 초점을 두었다.
심사위원측은 지난 8일(월) 브라질 한인문화예술연합회 사무실에서 이번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들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창작예술(일러스트)부문에 응모한 추누리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발표 하였다.
최요한 심사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작품을 보는 사람의 기호에 따라 다분히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우위를 가르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려고 노력하였고, 심사의 원칙에 맞추어 진행하였다”며 “입상자에게는 축하, 작품이 훌륭하였음에도 입상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아쉬운 마음과 함께 발전된 작품으로 다음을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이화영 회장은 ” 이번 공모전은 수준 높은 작품이 많이 출품되어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공모전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2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시상식은 8월15일(월) 오전10시,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K-SQUARE 쇼핑 루프탑에서 “제77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 행사를 마친 후 실시 한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