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은 울산의 발전사와 미래 비전을 뮤지컬 형식으로 보여주며 미디어아트쇼, 국내 정상급 가수 공연 및 불꽃놀이를 통해 대회의 시작을 성대하게 알렸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개회식 선언, 김두겸 울산시장 환영사, 대회기 게양에 이어, 대한체육회장의 개회사,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로 진행됐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오늘을 땀 흘리며 노력한 여러분이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여 뜻 깊은 이번 대회를 위해 최선의 목표를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기 게양에 이어 진행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개회사에서 “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 없이 발휘해 소기의 성과를 얻기 바란다. 무엇보다 매 경기 정정당당하게 임해 국민들에게 공정한 경쟁속에 피어나는 열정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3년만에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국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할 것이다,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국민과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회장 박경천)는 탁구, 골프 등 2개 종목 총 7명의 선수들을 파견했으며, 임원단까지 합쳐 약 40명으로 구성하여 이번 ‘103회 전국체전’에 참가를 하였다.
이화영 선수단장은 “이번 전국체전에 참가해 준 선수들과 여러모로 애써주신 박경천 체육회장을 비롯해 모든 체육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 줄 수 있었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경천 체육회장은 “올해 비록 작은 규모의 선수들로 선수단이 구성됐지만,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임원단 모두가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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