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야유회는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하였으며, 노인회 정회원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오전 8시, 노인회 회관서 출발을 한 회원들은 야유회 장소인 Portofeliz branca 별장에 도착한 후 전문가의 인도에 따라 체조를 시작으로 불고기를 포함한 점심 식사를 한 후 노래자랑 대회와 빙고 게임 등을 통해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에서는 올해 4월 노인회관 이전과 후에도 매달 노인 대상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현재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세계종이접기연합 브라질지회 김성민 회장이 직접 진행하는 종이접기 강좌에는 약 20여 명의 학생이 매주 월요일 노인회관에서 종이접기를 즐기고 있다.
이밖에 노인회에서는 점심을 거르는 노인들에게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일간 점심 도시락을 30명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조복자 노인회장은 “이번 노래자랑 대회를 위해 많은 동포 후원자들의 후원이 있었다. 이들 덕분에 노인회 회원분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 따뜻한 후원과 봉사자들의 열성으로 좋은 여행을 마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조 회장은“이렇게 항상 노인회에 관심을 두고 후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어려움에 부닥친 많은 노인분에게 조금이나마 관심과 위로가 되어 드릴 수 있었다”라고 전한 후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인회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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