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KOCHAM·회장 김승주)는 15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상파울루 피녜이루스 지역의 법무법인 KLA에서 코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5개 법무법인이 참여해 분야별 발표를 맡는다. 세무 분야에서는 Pinheiro Neto가 2027년 세제개혁의 영향과 세금 분리 납부(Split Payment)를 설명한다. KLA는 배당금 과세 관련 주요 쟁점을 짚는다.
Demarest는 브라질 은행계좌에서의 외화 보유·운용을, Lassori Advogados는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일상적인 법률 실무를 소개한다. Bering Advogados는 지식재산권 등록부터 권리 집행까지 브라질 내 지식재산권 보호를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어·포르투갈어 동시통역이 제공되며 브라질인 임직원도 참석할 수 있다. 코참 회원사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비회원사 참가비는 1인당 150헤알이다.
행사장은 파리아 리마 대로 1355번지 18층에 있다(Av. Brig. Faria Lima, 1355, 18º andar, Pinheiros, São Paulo).
코참은 사전 참가 신청 시 회사명·이름·직책·휴대전화 번호를 사무국 이메일(info@kochambr.com)로 제출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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