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지역 차세대 경제인들을 주축으로 2박 3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지역 차세대 리더들이 초청받아 자리를 함께했다. 상파울루 지회에서는 윤성민 차세대 중남미 부위원장과 조해나 차세대 대표가 참석했다.
‘연결, 성장, 시너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은 비즈니스 케이스 워크숍을 진행하는 한편, 차세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월드옥타 차세대 프로그램은 만 39세 이하 재외동포 청년을 대상으로 무역·창업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해 미래 경제 리더를 육성하는 핵심 사업이다. 한국을 비롯한 해외 각지에서 차세대 무역스쿨을 운영하며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전 세계 75개국, 150개 지회라는 거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월드옥타는 차세대 회원들이 전 세계 한인 경제인 선배들과의 교류 및 멘토링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우고 비즈니스 감각을 넓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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