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브라질 대한체육회 회장배 및 전국 체전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다. 경기는 당일 오전 8시 30분 샷건 방식으로 동시에 티오프하며, 교민 여성 골퍼들의 실력 향상과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 그룹은 참가자의 핸디캡을 기준으로 ▲A조(16까지) ▲B조(17~24) ▲C조(25~32) 등 세 개 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협회 측은 “공식 핸디캡(Index)이 없는 골퍼도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다”며 동포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토) 마감된다. 신청 시 한포 이름과 핸디캡을 제출해야 하며, 참가비는 400헤알(R$)이다. 대회 공식 드레스 코드는 ‘흰색과 남색’으로 지정됐으며, 상·하의 색상 조합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문의는 협회 임원진인 ▲Helena(91076-6344) ▲총무 Claudia(99761-8518) ▲경기위원 Lubia(93442-079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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