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ólar(PTAX)
Venda4,9653
Compra4,9647
Euro(PTAX)
Venda5,8164
Compra5,8152
  • 좋은아침
  • 광고문의
  • 제보/취재요청
  • 문의/신고
목요일, 4월 23, 2026
25 °c
Sao Paulo
좋은아침뉴스
미래여행사
  • Home
  • 한인뉴스
    • All
    • 지난기사
    • 최신기사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브라질 한인사회, 2026 북중미 월드컵 합동 응원전 본격 준비 돌입

    브라질 한인사회, 2026 북중미 월드컵 합동 응원전 본격 준비 돌입

    Trending Tags

    • 브라질뉴스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달러 환율, 2024년 3월 이후 첫 4헤알대 마감…현지 전문가들 “지금이 분할 매수 적기”

      달러 환율, 2024년 3월 이후 첫 4헤알대 마감…현지 전문가들 “지금이 분할 매수 적기”

      이란 전쟁에 직격탄 맞은 브라질 물가, 디젤유 가격 20년 만에 ‘최고’

      이란 전쟁에 직격탄 맞은 브라질 물가, 디젤유 가격 20년 만에 ‘최고’

    • 포토뉴스
      ‘한국의 미’… 문화 중심지 빠울리스타 대로에서 펼쳐진 한복 퍼레이드

      [포토] 한인 이민 60주년 ‘한복 퍼레이드’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포토]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브라질 한인여성골프협회 시즌 마지막 정기대회, Linda Lee골퍼 베스트 그로스….

      [포토] 제123회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장배 한인 여성골프대회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2)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예의 대상 추누리씨

      [포토] 제77주년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 Lifestyle
      • All
      • 건강정보
      • 생활정보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Trending Tags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 Home
      • 한인뉴스
        • All
        • 지난기사
        • 최신기사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브라질 한인사회, 2026 북중미 월드컵 합동 응원전 본격 준비 돌입

        브라질 한인사회, 2026 북중미 월드컵 합동 응원전 본격 준비 돌입

        Trending Tags

        • 브라질뉴스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달러 환율, 2024년 3월 이후 첫 4헤알대 마감…현지 전문가들 “지금이 분할 매수 적기”

          달러 환율, 2024년 3월 이후 첫 4헤알대 마감…현지 전문가들 “지금이 분할 매수 적기”

          이란 전쟁에 직격탄 맞은 브라질 물가, 디젤유 가격 20년 만에 ‘최고’

          이란 전쟁에 직격탄 맞은 브라질 물가, 디젤유 가격 20년 만에 ‘최고’

        • 포토뉴스
          ‘한국의 미’… 문화 중심지 빠울리스타 대로에서 펼쳐진 한복 퍼레이드

          [포토] 한인 이민 60주년 ‘한복 퍼레이드’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포토]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브라질 한인여성골프협회 시즌 마지막 정기대회, Linda Lee골퍼 베스트 그로스….

          [포토] 제123회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장배 한인 여성골프대회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2)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예의 대상 추누리씨

          [포토] 제77주년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 Lifestyle
          • All
          • 건강정보
          • 생활정보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Trending Tags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좋은아침뉴스
          Home 브라질뉴스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2026년 04월 16일
          A A
          3
          154
          VIEWS

          [좋은아침] 브라질 상파울루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파벨라 두 모이뉴’의 철거 작업이 시작된 지 1년이 지났다. 하지만 남은 36가구의 주민들은 여전히 폐허 속에 거주하며 위태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지역은 따르시시우 상파울루 주지사와 브라질 정부 간 합의 대상이자 주요 정치적 쟁점으로 부상한 곳이다.

          현재 이곳에는 1980년대에 버려진 밀가루 공장의 흔적만 남아있다. 30미터 높이의 거대한 콘크리트 탑 6개와 합판·벽돌로 겨우 지은 30여 채의 판잣집이 전부다.

          상파울루 주정부는 도심 내 대규모 마약 소굴인 ‘끄라꼴란지아’ 재개발을 위해 해당 지역을 전면 철거하고 신규 철도역과 공원을 건설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모이뉴 지역 개발의 열쇠는 정부가 소유한 토지의 양도 여부에 달려있다. 토지 소유권 이전은 작년 5월 추진된 합의의 마지막 단계다. 정부는 그 전제 조건으로 ‘경찰력을 배제한 평화적인 주민 재정착’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양측 합의에 따라 주민들이 자가 주택을 구입해 이주할 수 있도록 25만 헤알(R$)의 보조금이 책정됐다. 신규 아파트 인도를 기다리거나 서류 심사 대기 기간에는 별도의 주거 보조금도 지급된다. 하지만 복잡한 행정 절차가 주민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현장에 남은 36가구 중 이사 일정이 잡힌 곳은 단 8가구뿐이다. 나머지 28가구는 주정부가 제안한 1천200 헤알의 임대료 지원을 거부한 채 “자가 주택 구입용 신용장을 받기 전까지는 빈민가를 떠날 수 없다”며 버티고 있다. 2014년부터 이곳에 거주해 온 주방 보조 안드레아 샤베스 두스 산투스(32) 씨는 “수개월 전 연방저축은행 대행사와 계약을 맺었지만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당나귀도 아니고 거북이를 타고 행정이 굴러가는 것 같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사태 해결이 기약 없이 지연되자 상파울루 주택공사와 연방저축은행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브라질 정부와 연방저축은행은 “지원 필요 가구를 등록하고 지정하는 것은 주정부 산하 주택공사의 책임이며, 은행은 규정 부합 여부만 심사할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출석하지 않은 가구에 직접 연락을 취했음에도, 자격을 갖춘 4가구가 아직 은행을 찾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반면 마르셀루 브랑쿠 상파울루 주택국장은 “연방정부의 관료주의적 운영 탓에 주정부의 처리 속도를 전혀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주택공사 측은 이미 540건의 주거 지원 계약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310건은 연방저축은행 관할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현장 합동 지원 작업에 은행 측이 불참했다는 불만도 제기했다.

          행정기관 간의 ‘핑퐁 게임’ 속에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빈민가에 남겨진 취약계층이다.

          신분증조차 없고 본인 나이도 기억하지 못하는 문맹 노인 호자우부 아우비스 두스 산투스 씨의 사연은 막막하기만 하다. 4개월 전 사망한 동생(등록 명의자)의 서류를 들고 “내 이름만 겨우 쓸 줄 안다”며 눈물짓는 호베르투 산투스 지 제수스(44) 씨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이웃의 도움에만 의존한 채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상파울루대학교 법률자문서비스는 이 사태에 대해 “주택공사와 연방저축은행 간의 소통 부재가 거주민들의 2차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며, “이것이 모이뉴 폐허에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라고 꼬집었다.

          공유하기

          관련기사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브라질뉴스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2026년 04월 16일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브라질뉴스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2026년 04월 14일
          달러 환율, 2024년 3월 이후 첫 4헤알대 마감…현지 전문가들 “지금이 분할 매수 적기”
          브라질뉴스

          달러 환율, 2024년 3월 이후 첫 4헤알대 마감…현지 전문가들 “지금이 분할 매수 적기”

          2026년 04월 14일
          다음 기사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최근 댓글 3

          1. Breanna2874 says:
            6일 전

            https://shorturl.fm/FRDhi

            응답
          2. Bennett1315 says:
            6일 전

            https://shorturl.fm/uy5V0

            응답
          3. Randall3799 says:
            2일 전

            https://shorturl.fm/zuRar

            응답

          Breanna2874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실시간 추천 뉴스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2026년 04월 17일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2026년 04월 17일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2026년 04월 16일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2026년 04월 16일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2026년 04월 16일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2026년 04월 16일

          많이 본 뉴스

          • 길거리 청소 도중 총영사관 측과 한인 동포와 마찰(?)에 경찰 출동…..

            길거리 청소 도중 총영사관 측과 한인 동포와 마찰(?)에 경찰 출동…..

            433 shares
            Share 173 Tweet 108
          • HBO Max가 제작하는 브라질 최초의 K팝 드라마 ‘옷장 너머로’ 촬영 현장에 가보다…

            179 shares
            Share 72 Tweet 45
          • 상파울로주 정부, 오는 26일(월)부터 방역수위 2단계(주황색)로 완화 계획

            171 shares
            Share 68 Tweet 43
          • 자선기금 마련 제125회 총영사 배 한인 여성 골프 정기 대회 성황리 개최…’자선기금 4만헤알 전달’

            138 shares
            Share 55 Tweet 35
          • 상파울로주 정부, 16일(금) 거리 두기 조정안 발표…. 완화에 무게

            128 shares
            Share 51 Tweet 32
          좋은아침 뉴스  I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전화: (11) 99293-9112   I   이메일: bomdia-news@hotmail.com   I   R.Ribeiro De Lima 453 Bloco D Sala 808 Bom Retiro I  Developed by Designplus.
          좋은아침 뉴스 Copyright © BOMDIANEWS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I   Developed by Designplus.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 Home
          • 한인뉴스
          • 브라질뉴스
          • 포토뉴스
          • Lifestyle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Developed by Design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