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는 2022년 12월 대통령궁에서 가족의 짐이 옮겨지는 모습을 본 미셸 보우소나로가 “거의 미칠 뻔했고”, “패닉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이 진술은 시드가 협상형 자수 협정의 일환으로 제공한 증언 비디오에 포함된 내용이다.
시드는 “영부인 본인이 짐이 나가는 것을 보며 절망에 빠졌고, 거의 미칠 뻔했다”며 “패닉 상태에서 뭔가를 해야 한다고 우리에게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당시 대통령궁 내부의 긴장감과 혼란을 보여주는 증언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미셸 보우소나로는 지금까지 쿠데타 시도와 관련된 수사에서 기소되지 않았다. 연방경찰 국장 안드레이 로드리게스는 지난달 인터뷰에서 그녀를 기소할 “충분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연방검찰청(PGR)도 최근 발표한 기소 대상자 명단에 그녀를 포함시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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