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서 작품을 전시하는 수에 대한 질문에 나 작가는 평균적으로 2~30개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작업 노하우에 대해 일부를 공유했다.
나 작가는 작품을 제작하기 전에 문구를 정하는 과정에 대한 질문에 대해, “우선적으로 작품을 통해 누구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 작가는 앞으로도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글을 통해 브라질 한인 사회와 미래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나성주 작가는 대한민국서예미술진흥협회 초대작가로, 주상파울루교육원,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서예 및 캘리그라피 강사로 후배지도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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