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기에 상파울루 시민들에게 주말 휴양지로 각광을 받던 봉헤찌로 농장(Chácara do Bom Retiro) 주변으로 여러 농장들이 생기면서 탄생했다.
이날 봉헤찌로 한인타운 지역 한 식당에서 황인상 주상파울루 총영사, 조복자 노인회장, 김범진 ABIV CEO, Coronel Camilo 세 구청장, 여러 이민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축하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황 총영사가 인사말를 통해 “봉헤찌로가 다문화 사회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이스라엘 사태와 관련 테러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위한 묵념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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