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브라질 한국무용회(회장 마이라)는 10일 오후 4시에 봉헤찌에 위치한 오스왈드 문화원에서 ‘한국 전통 음악 축제’ 행사를 개최 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온 전통연희단인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풍물놀이, 사물놀이, 교밤무, 진도북놀이, 경기, 봉산 사자춤, 아리랑을 비롯하여 단결을 상징하는 단심줄 놀이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또한 한인 이민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를 위한 축하 공연과 예연 소속 브라질한인캘리그라피협회(회장 송진섭)에서는 브라질 현지인들을 위한 이름써주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한국 전통 음악과 활기찬 춤을 즐기며 토요일 오후를 보내시길 바라며, 브라질 현지인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은 6월 12일 저녁 7시,브라질 성 김대건 한인성당에서 ‘상파울루 아리랑’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브라질한국무용협회(회장 마이라) 주최, 브라질한인 문화예술연합회(회장 이화영)와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에서 주관하며,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 공연과 경기민요, 살풀이, 진도북놀이 등으로 한국의 멋을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