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과 한국에 오가며 왕성한 작품활동은 물론 현재 재브라질 한인 미술협회장직을 겸하고 있는 전 옥희(작가) 회장은 “이번 대회 전시 초대를 받았다. 총 16점의 작품을 전시하게 되었고, 이 중 한 작품을 행운상으로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브라질과 한국에 오가며 왕성한 작품활동은 물론 현재 재브라질 한인 미술협회장직을 겸하고 있는 전 옥희(작가) 회장은 “이번 대회 전시 초대를 받았다. 총 16점의 작품을 전시하게 되었고, 이 중 한 작품을 행운상으로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