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제막 행사에는 황인상 총영사, 김완국 문화원장, Julia Abdon 상파울루 지하철 미술 담당자가 참석하였으며, 황 총영사는이번 전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준 상파울루 지하철 관계자 측에 감사를 표한 후, 한국명 지하철역(Tiradentes-Coreia) 변경 법안이 심의 중인 것에 대해서도 소개하였다.
이 날부터 소개되는 주재범 작가의 작품으로는 ’서울과 상파울루의 중간 그 어딘가(Somewhere between Seoul and Sao Paulo)’ , ’작은 지구촌 상파울루 봉헤찌로(Multi-cultural Village SãoPaulo BomRetiro)’ 등이 전시 될 예정이다.
문화원 측은 이번 전시회는 Tiradentes 지하철역 내부 전시 공간 운영 일정에 따라 12월 중순까지 전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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