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ólar(PTAX)
Venda5,1244
Compra5,1238
Euro(PTAX)
Venda5,9100
Compra5,9088
  • 좋은아침
  • 광고문의
  • 제보/취재요청
  • 문의/신고
월요일, 6월 8, 2026
25 °c
Sao Paulo
좋은아침뉴스
미래여행사
  • Home
  • 한인뉴스
    • All
    • 지난기사
    • 최신기사
    동양선교교회 주최 ‘동양컵 대회’ 폐막…38개 팀 400여 명 참가

    동양선교교회 주최 ‘동양컵 대회’ 폐막…38개 팀 400여 명 참가

    브라질 한국 컨퍼런스(BKC), 애그리테크 기업 새팜과 브라질 농업시장 진출 협력

    브라질 한국 컨퍼런스(BKC), 애그리테크 기업 새팜과 브라질 농업시장 진출 협력

    “이민 1세대 노고에 보답”…한울림 색소폰 앙상블, 17일 노인회 후원 무대 연다

    “이민 1세대 노고에 보답”…한울림 색소폰 앙상블, 17일 노인회 후원 무대 연다

    “작년 메달의 저력 이어간다”…브라질 한인 볼링 대표 선발전 돌입

    “작년 메달의 저력 이어간다”…브라질 한인 볼링 대표 선발전 돌입

    총상금 4천 헤알·한국 본선 기회…브라질 통일 골든벨 신청 22일까지

    총상금 4천 헤알·한국 본선 기회…브라질 통일 골든벨 신청 22일까지

    Trending Tags

    • 브라질뉴스
      상파울루 바·레스토랑 50% 월드컵 중계…’FIFA 로고 사용금지’ 지침

      상파울루 바·레스토랑 50% 월드컵 중계…’FIFA 로고 사용금지’ 지침

      룰라, 美 관세 폭탄 제안에 유감… 볼소나로 의원 향해 “조국 배신자” 정면 비판

      룰라, 美 관세 폭탄 제안에 유감… 볼소나로 의원 향해 “조국 배신자” 정면 비판

      장하준 박사 상파울루 강연…”미 보호무역, 양당의 공통된 전략”

      장하준 박사 상파울루 강연…”미 보호무역, 양당의 공통된 전략”

      ‘방코 마스테르’ 소유주 사법협조 난항… 거물급 변호인단 연쇄 사임

      ‘방코 마스테르’ 소유주 사법협조 난항… 거물급 변호인단 연쇄 사임

      ‘다크호스 스캔들’ 직격탄…브라질 야당 유력 주자 플라비우 ‘최대 위기’

      ‘다크호스 스캔들’ 직격탄…브라질 야당 유력 주자 플라비우 ‘최대 위기’

    • 포토뉴스
      ‘한국의 미’… 문화 중심지 빠울리스타 대로에서 펼쳐진 한복 퍼레이드

      [포토] 한인 이민 60주년 ‘한복 퍼레이드’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포토]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브라질 한인여성골프협회 시즌 마지막 정기대회, Linda Lee골퍼 베스트 그로스….

      [포토] 제123회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장배 한인 여성골프대회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2)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예의 대상 추누리씨

      [포토] 제77주년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 Lifestyle
      • All
      • 건강정보
      • 생활정보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Trending Tags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 Home
      • 한인뉴스
        • All
        • 지난기사
        • 최신기사
        동양선교교회 주최 ‘동양컵 대회’ 폐막…38개 팀 400여 명 참가

        동양선교교회 주최 ‘동양컵 대회’ 폐막…38개 팀 400여 명 참가

        브라질 한국 컨퍼런스(BKC), 애그리테크 기업 새팜과 브라질 농업시장 진출 협력

        브라질 한국 컨퍼런스(BKC), 애그리테크 기업 새팜과 브라질 농업시장 진출 협력

        “이민 1세대 노고에 보답”…한울림 색소폰 앙상블, 17일 노인회 후원 무대 연다

        “이민 1세대 노고에 보답”…한울림 색소폰 앙상블, 17일 노인회 후원 무대 연다

        “작년 메달의 저력 이어간다”…브라질 한인 볼링 대표 선발전 돌입

        “작년 메달의 저력 이어간다”…브라질 한인 볼링 대표 선발전 돌입

        총상금 4천 헤알·한국 본선 기회…브라질 통일 골든벨 신청 22일까지

        총상금 4천 헤알·한국 본선 기회…브라질 통일 골든벨 신청 22일까지

        Trending Tags

        • 브라질뉴스
          상파울루 바·레스토랑 50% 월드컵 중계…’FIFA 로고 사용금지’ 지침

          상파울루 바·레스토랑 50% 월드컵 중계…’FIFA 로고 사용금지’ 지침

          룰라, 美 관세 폭탄 제안에 유감… 볼소나로 의원 향해 “조국 배신자” 정면 비판

          룰라, 美 관세 폭탄 제안에 유감… 볼소나로 의원 향해 “조국 배신자” 정면 비판

          장하준 박사 상파울루 강연…”미 보호무역, 양당의 공통된 전략”

          장하준 박사 상파울루 강연…”미 보호무역, 양당의 공통된 전략”

          ‘방코 마스테르’ 소유주 사법협조 난항… 거물급 변호인단 연쇄 사임

          ‘방코 마스테르’ 소유주 사법협조 난항… 거물급 변호인단 연쇄 사임

          ‘다크호스 스캔들’ 직격탄…브라질 야당 유력 주자 플라비우 ‘최대 위기’

          ‘다크호스 스캔들’ 직격탄…브라질 야당 유력 주자 플라비우 ‘최대 위기’

        • 포토뉴스
          ‘한국의 미’… 문화 중심지 빠울리스타 대로에서 펼쳐진 한복 퍼레이드

          [포토] 한인 이민 60주년 ‘한복 퍼레이드’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포토]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브라질 한인여성골프협회 시즌 마지막 정기대회, Linda Lee골퍼 베스트 그로스….

          [포토] 제123회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장배 한인 여성골프대회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2)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예의 대상 추누리씨

          [포토] 제77주년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 Lifestyle
          • All
          • 건강정보
          • 생활정보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Trending Tags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좋은아침뉴스
          Home 칼럼

          브라질 경제 이야기 – 1994-2002: FHC 정부 출범

          2022년 09월 26일
          A A
          0
          250
          VIEWS

          [좋은아침] 페르난도 엔히끼(FHC)가 재무부 장관으로 취임할 때 그는 자기가 속한 당인 PSDB(브라질 사회민주당)에선 그렇게 주목받고 있던 정치인은 아니었다. 오히려 당시에는 세아라주 주지사를 지냈던 따쏘 제레이사찌 (Tasso Jereissati)가 1991년부터 당의 총재를 맡으며 그의 중심으로 당이 개편되고 있었고, 일찌감치 당도 따쏘를 대선 후보로 내세우고 있었다. 2006년에 발간한 The Accidental President of Brazil (직역: 우연의 브라질 대통령)을 통해 FHC 본인은 한사코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계획이 없었다고 하며, 운명은 그를 이끌었고 기적처럼 물가 안정이라는 성과를 통해 그가 대통령이 된다. 헤알 플랜 (Plano Real – 새 통화인 Real이 통용되기 전까지는 FHC 정책으로 불렀다)에 참가를 한 모든 경제인은 이구동성으로 29년이 지난 지금도 헤알 플랜의 성공은 이론을 겸비한 경제학자들과 실무를 알고 있었던 관료들 그리고 의회와 잘 화합하는 관계를 맺었던 정부와 여당 그리고 그 중심에서 모든 것을 지휘하며, 순간순간 정책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직접 나서서 해결한 FHC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한다.

          1994년 10월에 치러진 대선은 URV 그리고 헤알 플랜의 성공을 힘입은 FHC의 승리로 끝난다. 특히, 지금도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결선투표 없이 1차 투표에서 54.24%인 3,431만 명의 막대한 지지를 통해 당선된다. FHC의 정권의 시작은 1부리그에 갓 승격한 축구팀이 5경기를 연속으로 승리를 한 것일 뿐, 시즌이 끝나기까지는 아직도 경기가 많이 남았고, 브라질은 물가만 안정된 것뿐이지 정부의 재정수지는 여전히 불균형적이었고, 시스템은 투명하지 않았고 곳곳에는 불평등과 비생산성이 존재했었다. 따라서, 8년간 브라질을 지도했던 FHC의 정부를 키워드로 정리하자면 (1) 민영화, (2) 개혁정책 (3) 경제시스템 선진화라고 볼 수 있다.

          (설명: 1994년 선거 유세 중인 FHC. 국민들은 그를 Real 화폐로 화답하고 있다. 출처: Memorial da Democracia)

          FHC는 취임사를 통해 물가안정을 통해 국민들의 삶이 안전해지고 자유로워졌다고 하며, 이제는 사회정의 구현을 위해 정부가 힘을 써서 싸울 것이라고 말을 하였다. 특히 그는 구조적인 개혁을 통해 초인플레이션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나며, 바르가스 시대 때부터 추진 되었던 ‘수입대체 전략’을 완전히 폐기 한다고 밝혔다. 개혁과 관련해서는 새 헌법이 공포된 지 불과 5년 만에 행정, 조세, 연금 개혁을 추진함과 정부 공기업이 독점하고 있던 시장인 석유, 통신, 에너지, 제철산업도 독점을 풀고 민영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경제시스템의 선진화

          FHC의 첫 경제수장(재무부 장관)은 그가 재무부 장관 때 중앙은행으로 임명한 빼드로 말란 (Pedro Malan)이다. 민영화에 선봉장인 BNDES (경제사회개발 은행) 총재로는 FHC의 특별 보좌관이었던 에지마르 바샤 (Edmar Bacha)가 임명되고 금융 정책을 총괄할 인물로는 BNDES 총재였고 Larida 논문의 주역중 한명인 빼르시오 아리다 (Pérsio Arida)가 임명된다. 여기에 내각의 총괄업무이자 실질적 정부의 2인자인 정무장관직에는 헤알정책을 총괄한 재무부 차관 출신 끌로비스 까르발류 (Clóvis Carvalho)가 임명이 되어 정부의 의지가 어디에 있는지 분명히 보여줬다. 

          (설명: 좌-빼드로 말란, 재무부 장관, 빼르시오 아리다, 중앙은행장, 조세 세하, 기획예산처 장관. 출처: Isto é Dinheiro

          이들은 먼저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위해 국가통화위원회 (CMN – Conslho Monetário Nacional)의 참가 위원을 조정하기로 한다. CMN은 금융시스템의 상위기구로 브라질 금융시스템의 금융, 신용, 재정계획, 조세, 국가채무에 규정을 정하고 선포하는데, 1964년 브라질 중앙은행이 설립되었을 때 9명의 위원이 1993년에는 21명까지 늘어나게 되어, 국가의 경제정책이 얼마나 많은 이들로부터 영향이 되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1993년도까지는 임명직도 6명까지 가능했었지만, 이외에도 노동부 장관, 노조 대표들도 참여할 수 있었다. 그렇게 1994년도 통과되는 개혁법안 (9069/94 법안)에는 21명에서 3명으로 줄이는 개혁을 이루어낸다. 이렇게 브라질 국가통화위원회는 재무부 장관, 중앙은행장과 정부의 개발정책을 총괄하는 기획부 장관 3명만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구조는 2022년 현재까지 유지가 되어, 브라질의 통화정책의 최고권위는 중앙은행에 돌아온다.

          저자: 이재명 (Klavi 오픈뱅킹 핀테크 파트너, OKTA 상파울루 홍보 위원장)

          공유하기

          관련기사

          [칼럼] 노동시간 단축(6×1)의 명분과 브라질의 현실
          칼럼

          [칼럼] 노동시간 단축(6×1)의 명분과 브라질의 현실

          2026년 06월 05일
          [한글나성주칼럼] “배부름보다 배고픔에 머물러라.”
          칼럼

          [한글나성주칼럼] “배부름보다 배고픔에 머물러라.”

          2026년 06월 05일
          [한글나성주칼럼] 한 사람의 귀향, 그리고 남겨진 화실의 온기
          칼럼

          [한글나성주칼럼] 한 사람의 귀향, 그리고 남겨진 화실의 온기

          2026년 05월 29일
          다음 기사
          2022년 09월28일(수)3202호 지면보기

          2022년 09월28일(수)3202호 지면보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실시간 추천 뉴스

          동양선교교회 주최 ‘동양컵 대회’ 폐막…38개 팀 400여 명 참가

          동양선교교회 주최 ‘동양컵 대회’ 폐막…38개 팀 400여 명 참가

          2026년 06월 05일
          브라질 한국 컨퍼런스(BKC), 애그리테크 기업 새팜과 브라질 농업시장 진출 협력

          브라질 한국 컨퍼런스(BKC), 애그리테크 기업 새팜과 브라질 농업시장 진출 협력

          2026년 06월 05일
          “이민 1세대 노고에 보답”…한울림 색소폰 앙상블, 17일 노인회 후원 무대 연다

          “이민 1세대 노고에 보답”…한울림 색소폰 앙상블, 17일 노인회 후원 무대 연다

          2026년 06월 02일
          상파울루 바·레스토랑 50% 월드컵 중계…’FIFA 로고 사용금지’ 지침

          상파울루 바·레스토랑 50% 월드컵 중계…’FIFA 로고 사용금지’ 지침

          2026년 06월 02일
          룰라, 美 관세 폭탄 제안에 유감… 볼소나로 의원 향해 “조국 배신자” 정면 비판

          룰라, 美 관세 폭탄 제안에 유감… 볼소나로 의원 향해 “조국 배신자” 정면 비판

          2026년 06월 02일
          “작년 메달의 저력 이어간다”…브라질 한인 볼링 대표 선발전 돌입

          “작년 메달의 저력 이어간다”…브라질 한인 볼링 대표 선발전 돌입

          2026년 06월 02일

          많이 본 뉴스

          • 길거리 청소 도중 총영사관 측과 한인 동포와 마찰(?)에 경찰 출동…..

            길거리 청소 도중 총영사관 측과 한인 동포와 마찰(?)에 경찰 출동…..

            439 shares
            Share 176 Tweet 110
          • HBO Max가 제작하는 브라질 최초의 K팝 드라마 ‘옷장 너머로’ 촬영 현장에 가보다…

            181 shares
            Share 72 Tweet 45
          • 상파울로주 정부, 오는 26일(월)부터 방역수위 2단계(주황색)로 완화 계획

            172 shares
            Share 69 Tweet 43
          • 자선기금 마련 제125회 총영사 배 한인 여성 골프 정기 대회 성황리 개최…’자선기금 4만헤알 전달’

            139 shares
            Share 56 Tweet 35
          • 상파울로주 정부, 16일(금) 거리 두기 조정안 발표…. 완화에 무게

            129 shares
            Share 52 Tweet 32
          좋은아침 뉴스  I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전화: (11) 99293-9112   I   이메일: bomdia-news@hotmail.com   I   R.Ribeiro De Lima 453 Bloco D Sala 808 Bom Retiro I  Developed by Designplus.
          좋은아침 뉴스 Copyright © BOMDIANEWS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I   Developed by Designplus.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 Home
          • 한인뉴스
          • 브라질뉴스
          • 포토뉴스
          • Lifestyle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Developed by Design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