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봉사에는 박경천 체육회장을 비롯해 게이트볼협회, 검도협회, 축구협회 등 가맹단체도 힘을 보태어 청소 봉사를 거행 하였다.
이들은 이날 청소도구들을 나눠 가진 뒤 찌라덴찌스 광장을 시작으로 1시간 동안 청소하며 깨끗한 봉헤찌로 거리 만들기에 앞장섰다.
한편, 매주 1회씩 실시되고 있는 거리 청소는 한인타운 봉헤찌로 지역 살리기 캠페인의 목적으로 작년부터 황인상 총영사의 제안으로 시작이 되어, 주례행사로 자리 잡은 지도 어느덧 1년이 되었다. 거리 청소는 처음 시작하였을 때 많은 오해가 있었지만, 지금은 여러 한인 동포단체에서 동참하고 있고, 현재 우리 한인사회 대표적인 새마을운동 캠페인이 되었다.
박경천 체육회장은 “시종일관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 이른 아침부터 찌라덴찌스 광장을 시작으로 한인타운 봉헤찌로 지역 거리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체육회 가맹단체에서 동참하여 봉사를 통해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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