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6월, 당시 한인 재산관리위원회에서는 여러 한인 매체를 통해 모지 한인유원지 매각 공고를 유원지 매각을 진행하였다. 해당 유원지는 총 105만 헤알에 낙찰되어 작년 연말 계약금과 올해 3월 중도금을 포함을 한 총 50만헤알이 한인회에 전달하였으며, 잔금 55만 헤알은 10회 분할로 지난달 1차 분할금이 입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한인 감사위원회에서 실시한 1/4분기 회계 감사 과정에서 모지 한인유원지 매각금 일부가 입금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의아한 점은 계약은 작년에 성사되어 당시 재산관리위원장인 박동수 한인회 고문이 올해 초 한인회 정기총회에서 발표하려고 하였지만, 한인회 측에서 기회를 주지 않아 무산되었다고 한다. 과연 무슨 이유일까?
몇개월이 지난 후, 한인회에서는 2일(월) 1/4분기 감사 과정에서 모지 유원지 매각권에 대해 언급을 한 가운데 늦은 보고에 대해서는 “1/4분기 재정 보고 준비하는 시간이 오래 걸려 발표가 지연되었다”면서 “차후 권명호 한인회장이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해명을 하였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