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ólar(PTAX)
Venda5,2878
Compra5,2872
Euro(PTAX)
Venda6,1238
Compra6,1220
  • 좋은아침
  • 광고문의
  • 제보/취재요청
  • 문의/신고
토요일, 3월 7, 2026
25 °c
Sao Paulo
좋은아침뉴스
미래여행사
  • Home
  • 한인뉴스
    • All
    • 지난기사
    • 최신기사
    브라질 코참·한-브 소사이어티, 상파울루서 민간 경제협력 MOU 체결

    브라질 코참·한-브 소사이어티, 상파울루서 민간 경제협력 MOU 체결

    주브라질한국문화원, 두 공간서 만나는 ‘민화의 길’…100점의 작품 공개

    주브라질한국문화원, 두 공간서 만나는 ‘민화의 길’…100점의 작품 공개

    한인타운 골칫거리 노숙자 쉼터 철거… 상인·주민들 “이제 안심”

    한인타운 골칫거리 노숙자 쉼터 철거… 상인·주민들 “이제 안심”

    “가족의 손맛 브라질에 전합니다”…손정수 부부, 두 번째 한식 레시피북 출간

    “가족의 손맛 브라질에 전합니다”…손정수 부부, 두 번째 한식 레시피북 출간

    상파울루 한식 상인들, 상권 보호·발전 위해 ‘가스트로노미아 연대’ 결성..

    상파울루 한식 상인들, 상권 보호·발전 위해 ‘가스트로노미아 연대’ 결성..

    Trending Tags

    • 브라질뉴스
      페트로브라스, 작년 순이익 201% 급증…유가 불안 속 ‘가격 동결’ 승부수

      페트로브라스, 작년 순이익 201% 급증…유가 불안 속 ‘가격 동결’ 승부수

      “경찰견 아니에요, 힐링 담당입니다”…상파울루 공항 취업한 유기견 ‘찰리’

      “경찰견 아니에요, 힐링 담당입니다”…상파울루 공항 취업한 유기견 ‘찰리’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

      상파울루 빠울리스타 대로, 대형 행사 ‘연 3회→6회’ 확대 추진… 주민 단체 강력 반발

      상파울루 빠울리스타 대로, 대형 행사 ‘연 3회→6회’ 확대 추진… 주민 단체 강력 반발

      이란 전쟁 여파 브라질-중동 항공편 마비 지속…수주간 차질 우려

      이란 전쟁 여파 브라질-중동 항공편 마비 지속…수주간 차질 우려

    • 포토뉴스
      ‘한국의 미’… 문화 중심지 빠울리스타 대로에서 펼쳐진 한복 퍼레이드

      [포토] 한인 이민 60주년 ‘한복 퍼레이드’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포토]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브라질 한인여성골프협회 시즌 마지막 정기대회, Linda Lee골퍼 베스트 그로스….

      [포토] 제123회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장배 한인 여성골프대회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2)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예의 대상 추누리씨

      [포토] 제77주년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 Lifestyle
      • All
      • 건강정보
      • 생활정보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Trending Tags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 Home
      • 한인뉴스
        • All
        • 지난기사
        • 최신기사
        브라질 코참·한-브 소사이어티, 상파울루서 민간 경제협력 MOU 체결

        브라질 코참·한-브 소사이어티, 상파울루서 민간 경제협력 MOU 체결

        주브라질한국문화원, 두 공간서 만나는 ‘민화의 길’…100점의 작품 공개

        주브라질한국문화원, 두 공간서 만나는 ‘민화의 길’…100점의 작품 공개

        한인타운 골칫거리 노숙자 쉼터 철거… 상인·주민들 “이제 안심”

        한인타운 골칫거리 노숙자 쉼터 철거… 상인·주민들 “이제 안심”

        “가족의 손맛 브라질에 전합니다”…손정수 부부, 두 번째 한식 레시피북 출간

        “가족의 손맛 브라질에 전합니다”…손정수 부부, 두 번째 한식 레시피북 출간

        상파울루 한식 상인들, 상권 보호·발전 위해 ‘가스트로노미아 연대’ 결성..

        상파울루 한식 상인들, 상권 보호·발전 위해 ‘가스트로노미아 연대’ 결성..

        Trending Tags

        • 브라질뉴스
          페트로브라스, 작년 순이익 201% 급증…유가 불안 속 ‘가격 동결’ 승부수

          페트로브라스, 작년 순이익 201% 급증…유가 불안 속 ‘가격 동결’ 승부수

          “경찰견 아니에요, 힐링 담당입니다”…상파울루 공항 취업한 유기견 ‘찰리’

          “경찰견 아니에요, 힐링 담당입니다”…상파울루 공항 취업한 유기견 ‘찰리’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

          상파울루 빠울리스타 대로, 대형 행사 ‘연 3회→6회’ 확대 추진… 주민 단체 강력 반발

          상파울루 빠울리스타 대로, 대형 행사 ‘연 3회→6회’ 확대 추진… 주민 단체 강력 반발

          이란 전쟁 여파 브라질-중동 항공편 마비 지속…수주간 차질 우려

          이란 전쟁 여파 브라질-중동 항공편 마비 지속…수주간 차질 우려

        • 포토뉴스
          ‘한국의 미’… 문화 중심지 빠울리스타 대로에서 펼쳐진 한복 퍼레이드

          [포토] 한인 이민 60주년 ‘한복 퍼레이드’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포토]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브라질 한인여성골프협회 시즌 마지막 정기대회, Linda Lee골퍼 베스트 그로스….

          [포토] 제123회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장배 한인 여성골프대회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2)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예의 대상 추누리씨

          [포토] 제77주년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 Lifestyle
          • All
          • 건강정보
          • 생활정보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Trending Tags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좋은아침뉴스
          Home 칼럼

          쉽게 읽는 브라질 경제 이야기: 제1차 오일쇼크와 브라질 1973-1986 (1부)

          2022년 05월 30일
          A A
          0
          580
          VIEWS

          [좋은아침] 1973년 호황을 하던 브라질 경제는 외부로부터 직격탄을 맞게 된다. 일명 오일쇼크로, 제4차 중동전쟁(*)이 발발하는 시점에 맞추어 아랍 석유 수출국 기구인 OAPEC에서 석유 생산의 감산과 이스라엘을 지원한 국가들 대상으로 수출 제한 그리고 배럴의 가격 상승으로 산업생산의 동력인 석유로 경제 압박을 가하는 것이었다.

          *욤키푸르 전쟁. 이스라엘 대 이집트 & 시리아. 미국은 이스라엘을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며, 이집트와 시리아는 중동의 주요 국가들의 지원받은 전쟁이다. 1973년 10월 6일~25일

          당시 브라질도 원유생산국이었지만, 지금에 비하면 생산량은 터무니 낮았다. 2022년 수준으로 브라질의 원유 생산량은 월 3백만 배럴이지만, 당시는 18만 배럴이었다. 이뿐만이 아니라, 당시에는 정제소도 몇 개 없었지만, 브라질 원유를 정제하는 것은 해외에서 들여오는 것과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자국의 생산량으로는 국내 수요를 대응할 수 없어, 석유 수입을 하고 있었고, 경제도 호황이라 이를 뒷받침 할 수 있었지만, 1차 오일쇼크로 인해 1973년 평균 4,1달러 하던 배럴은 1년 뒤에는 3배까지 늘어나게 되어, 브라질도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오일쇼크로 인한 석유 베럴당 연 평균 가격. 

          출처: Statista (2022)

          닉슨 쇼크: 금 태환 정지

          세계 경제 역시 변화하고 있었다. 먼저, 1971년 닉슨쇼크라고 불리는 금 태환 정지시키는 사건이었다. 당시까지만 해도 브레튼우즈 체제(1944)로 미국 달러를 기축통화로 한 금본위제였다. 이는, 금의 1온스당 35달러에 해당하며, 국가는 이에 부합하여 화폐를 발행하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당시의 미국은 베트남 전쟁으로 인해, 무역적자가 지속되고 있었고 이에 여파로 물가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서, 경제 조치가 필요했었다. 거기에 화폐 발행 역시 금에 묶여 자유롭지 못하자, 선택한 결정이 금본위제 정지였다.

          (설명: 캠프 데이비드에서 닉슨 대통령과 주요 경제 정책 담당자들과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인 아더번즈. 닉슨은 이 회의 후에 금 태환 정지를 발표한다. 출처: 닉슨도서관)

          또 다른 흐름은 오일쇼크로 인해 일어난다. 석유의 주도권을 갖고 있던 아랍국가들의 부의 축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인데, 석유 수출로 축적된 부는 세계 주요 은행에 입금이 되었고, 은행들은 이를 기반으로 적극적으로 후진국들 대상으로 대출해주었다. 브라질도 오일쇼크를 대응을 외국 자본 유치를 통해 문제점들을 해결해나가고 있었다. 이렇게 아랍국가들이 석유 수출로 얻은 이익을 은행에 유치, 그리고 은행들은 아랍국가들로부터 수입하는 국가들 대상으로 수출, 바로 이 사이클에 대해 당시 미국 국무장관이었던 헨리 키신저는 페트로 달러의 재활용 (Recycling of petrodollars)라고 불렀다.

          브라질의 정면 돌파. 제2차 국가개발계획 (PND)

          브라질은 이때 중대한 결정을 하는데, 바로 이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군정은 이미 64년에 PAEG (정부 경제실행계획), 67년에는 PED(전략개발계획) 그리고 72년도에는 PND (국가개발계획)들을 통해 정부의 국가 발전 계획을 추진했었는데, 오일쇼크로 제2차 PND를 출범시키기로 결정 한 것이다. 당시 브라질은 국내에서 소비되는 석유의 80%를 수입하고 있었기 때문에, 수출 우호 정책으로 무역수지가 좋아지긴 했지만, 높아진 석유값으로 단숨에 재정수지가 적자로 전환되어, 더욱더 엄격하게 경상수지를 관리해야 했었다.

          (설명: 인터뷰 중인 군정의 네 번째 대통령인 가이젤, 왼쪽에는 델핀 네또 기획부 장관이다. 출처: FGV CPDOC)

          제2차 PND는 군정의 네 번째 대통령인 가이젤 (Geisel)의 임기 아래 전 정권의 재무부 장관이었던 델핀 네또가 기획부 장관으로 주도하며 시몬센 (Mario Henrique Simonsen) 재무부 장관이 후방에서 지원하며 출범이 된다. 총 136페이지로 발간된 이 계획은 총 4개의 전략 분야와 15개의 중점 실행 계획을 수립하여, 국가 경제 성장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암시하고 있었다. 전략 분야로는 기초산업들인 화학, 철강, 제지, 석유화학, 에너지 쪽에 플랜트 건립을 비롯해 주요 시설 투자들이 진행되었고, 이미 오래전부터 추진되었던 수입 제품 대체 정책을 더욱더 강화하는 방향을 잡았었다. 다만, 정부의 적극적인 주도 아래 진행된 이 계획은 투자를 국영기업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점도 하나의 특징이기도 하다. 주요 건설로는 이따이뿌 수력발전소 (포스 도 이과수에 위치한 발전소), 제1 앙그라 원자력 발전소, 까라자스 광산프로젝트(북쪽)들이 있었으며, 이때 에탄올 연료를 개발하기 위한 Proálcool프로젝트도 가동이 된다.

          설명: 64년부터 시작된 군정은 73년도까지 나름 안정적인 방향으로 경제 성과를 냈지만, 오일쇼크로 외채를 누적하기 시작했고, 물가도 매우 불안정하였다. 이는 79년에 발생하는 제2차 오일쇼크로 걷잡을 수 없는 수준으로 이르게 된다. 출처: IBGE / 정리: 이재명

          적극적인 외자 유치를 통해 국가발전계획인 2차 PND를 통해 브라질 경제는 성장한다. 그렇지만, 물가만큼 성장하지 못하는 경제 성장은 과연 무엇인가? 가이젤 정부는 지난 정부에 비하면 낮은 수준의 성과였지만 경제 성장은 평균 6%대로 나름 선방하는듯했다. 그렇지만 외채는 가파르게 늘어나 1차 오일쇼크 발생 때 114억 달러 수준이 78년도에는 521억 달러로 거의 5배나 증가했다. 물가 역시 20% 미만으로 유지되었다가 같은 해에 41%로 증가하고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자국 산업의 강화하기 위해 집행된 전략 투자의 성과도 더뎠다. 궁극적으로는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이 자국 산업을 위해 사용되어 공급에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수출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수입 제품 대체 정책이었지만, 시간도 너무 짧았고 또 이를 받쳐줄 수 있는 인력들도 부재했기 때문에, 큰 성과는 없었다. 그렇지만, 당시 경제 수장들은 어차피 외국자본을 계속해 끌어다 쓸 수 있으니, 이런 문제들은 시간이 지나면 곧 해결이 되리라 전망을 하며,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갔었지만, 갑작스러운 이란 혁명으로 인한 제2차 오일쇼크로 모든 노력은 수포가 된다. 

          저자: 이재명 (Klavi 오픈뱅킹 핀테크 파트너, OKTA 상파울루 홍보 위원장)

          공유하기

          관련기사

          [한글나성주칼럼] 민화가 건너온 길,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꽃
          칼럼

          [한글나성주칼럼] 민화가 건너온 길,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꽃

          2026년 02월 27일
          [기고]룰라의 방한, ‘무극(無極)의 시대’ 실리 외교의 이정표
          칼럼

          [기고]룰라의 방한, ‘무극(無極)의 시대’ 실리 외교의 이정표

          2026년 02월 27일
          [특별기고] 경제 사절단 동행기… 룰라 방한 현장에서 본 한·브라질의 미래
          칼럼

          [Artigo Especia] As perspectivas da missão do governo federal na Índia e Coreia do Sul: fortalecimento do intercâmbio entre os presidentes do Brasil, Índia e Coreia do Sul

          2026년 02월 25일
          다음 기사
          한인축구회장배 동호회축구대회 폐막… 코레아(A) 우승

          한인축구회장배 동호회축구대회 폐막... 코레아(A)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실시간 추천 뉴스

          페트로브라스, 작년 순이익 201% 급증…유가 불안 속 ‘가격 동결’ 승부수

          페트로브라스, 작년 순이익 201% 급증…유가 불안 속 ‘가격 동결’ 승부수

          2026년 03월 06일
          “경찰견 아니에요, 힐링 담당입니다”…상파울루 공항 취업한 유기견 ‘찰리’

          “경찰견 아니에요, 힐링 담당입니다”…상파울루 공항 취업한 유기견 ‘찰리’

          2026년 03월 06일
          브라질 코참·한-브 소사이어티, 상파울루서 민간 경제협력 MOU 체결

          브라질 코참·한-브 소사이어티, 상파울루서 민간 경제협력 MOU 체결

          2026년 03월 06일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

          2026년 03월 05일
          주브라질한국문화원, 두 공간서 만나는 ‘민화의 길’…100점의 작품 공개

          주브라질한국문화원, 두 공간서 만나는 ‘민화의 길’…100점의 작품 공개

          2026년 03월 05일
          상파울루 빠울리스타 대로, 대형 행사 ‘연 3회→6회’ 확대 추진… 주민 단체 강력 반발

          상파울루 빠울리스타 대로, 대형 행사 ‘연 3회→6회’ 확대 추진… 주민 단체 강력 반발

          2026년 03월 04일

          많이 본 뉴스

          • 길거리 청소 도중 총영사관 측과 한인 동포와 마찰(?)에 경찰 출동…..

            길거리 청소 도중 총영사관 측과 한인 동포와 마찰(?)에 경찰 출동…..

            426 shares
            Share 170 Tweet 107
          • HBO Max가 제작하는 브라질 최초의 K팝 드라마 ‘옷장 너머로’ 촬영 현장에 가보다…

            174 shares
            Share 70 Tweet 44
          • 상파울로주 정부, 오는 26일(월)부터 방역수위 2단계(주황색)로 완화 계획

            170 shares
            Share 68 Tweet 43
          • 자선기금 마련 제125회 총영사 배 한인 여성 골프 정기 대회 성황리 개최…’자선기금 4만헤알 전달’

            136 shares
            Share 54 Tweet 34
          • 상파울로주 정부, 16일(금) 거리 두기 조정안 발표…. 완화에 무게

            127 shares
            Share 51 Tweet 32
          좋은아침 뉴스  I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전화: (11) 99293-9112   I   이메일: bomdia-news@hotmail.com   I   R.Ribeiro De Lima 453 Bloco D Sala 808 Bom Retiro I  Developed by Designplus.
          좋은아침 뉴스 Copyright © BOMDIANEWS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I   Developed by Designplus.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 Home
          • 한인뉴스
          • 브라질뉴스
          • 포토뉴스
          • Lifestyle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Developed by Design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