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명호 회장은 “감사 보고가 우선이라고 판단하여 발표가 늦어졌다”며 “이 모든 건 나의 불찰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초 실시한 정기총회에서 박동수 한인회 고문에게 왜 발표 기회를 주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그 당시 총회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어 잊고 있었다”며 “그 후 몇 번이나 찾아가 재산관리 위원장직을 권유하였으나 거절당했다. 나의 잘못이다. 직접 찾아뵙고 사과를 드리겠다”고 답변하였다.

끝으로 권명호 한인회장 “앞으로는 이러한 의혹이 발생하지 않도록 즉시 동포분들께 알리도록 하겠다”며 “조만간 한인회 홈페이지가 오픈하는데 앞으로 한인회 소식을 더 상세하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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