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ólar(PTAX)
Venda5,0807
Compra5,0801
Euro(PTAX)
Venda5,7788
Compra5,7771
  • 좋은아침
  • 광고문의
  • 제보/취재요청
  • 문의/신고
목요일, 7월 23, 2026
25 °c
Sao Paulo
좋은아침뉴스
미래여행사
  • Home
  • 한인뉴스
    • All
    • 지난기사
    • 최신기사
    안디옥교회, 한인회에 쌀 400포·라면 1천400개 전달

    안디옥교회, 한인회에 쌀 400포·라면 1천400개 전달

    흩어진 브라질 비즈니스 정보, 한 곳에서 AI로 읽는다

    흩어진 브라질 비즈니스 정보, 한 곳에서 AI로 읽는다

    남미 최대 가톨릭 행사서 ‘수단의 슈바이처’ 故 이태석 신부 첫 조명

    남미 최대 가톨릭 행사서 ‘수단의 슈바이처’ 故 이태석 신부 첫 조명

    안디옥교회,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에 쌀·라면·후원금 전달

    안디옥교회,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에 쌀·라면·후원금 전달

    브라질한인회, ‘한국문화의 날’ 먹거리 장터 참가업체 추가 모집

    브라질한인회, ‘한국문화의 날’ 먹거리 장터 참가업체 추가 모집

    Trending Tags

    • 브라질뉴스
      브라질 제조업, 세계 산업순위 2년째 하락…90개국 중 69위

      브라질 제조업, 세계 산업순위 2년째 하락…90개국 중 69위

      Presidente da Coreia do Sul fará visita de Estado ao Brasil com foco em defesa e minerais críticos

      Presidente da Coreia do Sul fará visita de Estado ao Brasil com foco em defesa e minerais críticos

      美, 브라질산 25% 추가 관세 발효… 제지·펄프 최대 타격

      美, 브라질산 25% 추가 관세 발효… 제지·펄프 최대 타격

      이 대통령, 26∼29일 브라질 국빈 방문…방산·핵심광물 협력 논의

      이 대통령, 26∼29일 브라질 국빈 방문…방산·핵심광물 협력 논의

      브라질 청년 실업률 13.8%…전체 평균의 두 배 넘어

      브라질 청년 실업률 13.8%…전체 평균의 두 배 넘어

    • 포토뉴스
      ‘한국의 미’… 문화 중심지 빠울리스타 대로에서 펼쳐진 한복 퍼레이드

      [포토] 한인 이민 60주년 ‘한복 퍼레이드’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포토]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브라질 한인여성골프협회 시즌 마지막 정기대회, Linda Lee골퍼 베스트 그로스….

      [포토] 제123회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장배 한인 여성골프대회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2)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예의 대상 추누리씨

      [포토] 제77주년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 Lifestyle
      • All
      • 건강정보
      • 생활정보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Trending Tags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 Home
      • 한인뉴스
        • All
        • 지난기사
        • 최신기사
        안디옥교회, 한인회에 쌀 400포·라면 1천400개 전달

        안디옥교회, 한인회에 쌀 400포·라면 1천400개 전달

        흩어진 브라질 비즈니스 정보, 한 곳에서 AI로 읽는다

        흩어진 브라질 비즈니스 정보, 한 곳에서 AI로 읽는다

        남미 최대 가톨릭 행사서 ‘수단의 슈바이처’ 故 이태석 신부 첫 조명

        남미 최대 가톨릭 행사서 ‘수단의 슈바이처’ 故 이태석 신부 첫 조명

        안디옥교회,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에 쌀·라면·후원금 전달

        안디옥교회,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에 쌀·라면·후원금 전달

        브라질한인회, ‘한국문화의 날’ 먹거리 장터 참가업체 추가 모집

        브라질한인회, ‘한국문화의 날’ 먹거리 장터 참가업체 추가 모집

        Trending Tags

        • 브라질뉴스
          브라질 제조업, 세계 산업순위 2년째 하락…90개국 중 69위

          브라질 제조업, 세계 산업순위 2년째 하락…90개국 중 69위

          Presidente da Coreia do Sul fará visita de Estado ao Brasil com foco em defesa e minerais críticos

          Presidente da Coreia do Sul fará visita de Estado ao Brasil com foco em defesa e minerais críticos

          美, 브라질산 25% 추가 관세 발효… 제지·펄프 최대 타격

          美, 브라질산 25% 추가 관세 발효… 제지·펄프 최대 타격

          이 대통령, 26∼29일 브라질 국빈 방문…방산·핵심광물 협력 논의

          이 대통령, 26∼29일 브라질 국빈 방문…방산·핵심광물 협력 논의

          브라질 청년 실업률 13.8%…전체 평균의 두 배 넘어

          브라질 청년 실업률 13.8%…전체 평균의 두 배 넘어

        • 포토뉴스
          ‘한국의 미’… 문화 중심지 빠울리스타 대로에서 펼쳐진 한복 퍼레이드

          [포토] 한인 이민 60주년 ‘한복 퍼레이드’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포토]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브라질 한인여성골프협회 시즌 마지막 정기대회, Linda Lee골퍼 베스트 그로스….

          [포토] 제123회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장배 한인 여성골프대회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2)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예의 대상 추누리씨

          [포토] 제77주년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 Lifestyle
          • All
          • 건강정보
          • 생활정보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Trending Tags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좋은아침뉴스
          Home 칼럼

          쉽게 읽는 브라질 경제 이야기: 바르가스 정부 1930-1945 (2부)

          2022년 01월 18일
          A A
          0
          269
          VIEWS

          [좋은아침] 브라질에서의 첫 석유개발은 민간으로부터 1858년 바이아 (Bahia)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오랫동안 실질적인 성과는 거두지 못했고, 시간이 조금 지나 1930년대에 이르러 본격적인 발견들이 시작되는데, 바로 살바도르 (Salvador) 근교인 로바또 (Lobato)에서 그 빛을 보게 된다. 당시 로바또 지역의 주민들은 희한하게도 기름기가 있는 어두운 진흙들을 집에 광을 내기 위해 사용했다고 하며, 이것을 들은 마누엘 이나씨오 바스또스 (Manoel Inácio Bastos) 농업 엔지니어가 광적으로 지역을 탐색했고, 점차 구체적인 성과를 본 그는 보고서를 가지고 1932년 바르가스 대통령을 면담하게 된다.

          (사진 설명: 바이아 지역에 건설된 브라질 첫 석유 개발, 출처: Sindipetro-BA)

          1934년 제2공화국의 헌법을 통해 바르가스는 이미 브라질 내에서 발견되는 모든 자원은 국유화가 된다는 법적인 근거를 확보했고, 이어서 1938년에는 국가석유처 (Conselho Nacional de Petróleo – CNP)을 만들어 발굴 작업의 체계를 잡아갔다. 바스또스 엔지니어는 계속해 로바또 지역에서 발굴을 이어갔고, 그 결실은 1939년 1월 21일에 이루어져, 브라질 땅에서 처음으로 석유가 발견된다. 

          첫 조세개혁

          1930년대에 시행된 개혁은 지난번에 소개한 노동개혁도 있지만, 같은 시기에 진행된 개혁인 조세개혁을 빠뜨릴 수 없다. 당시까지만 해도 브라질은 제국 때 만들어진 조세제도를 유지하고 있어, 주요 세 수처는 수입세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물론, 주 정부의 세금이 있었지만, 대체로 수출하는 품목에 대한 세금과 다른 주로 판매되는 각 주간의 수출세라는 게 있었다.

          그렇지만, 정부 입장에서는 수입세만 의존하기엔 리스크가 컸었으며 내수 시장도 어느 정도 형성이 되어 있었기에, 새로운 세금들을 도입하게 된다. 첫 번째로는 1922년에 도입된 상품 판매세가 있었고 2년 뒤에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전문가 대상 소득세를 만들었다.

          (사진설명: 바르가스와 장관들, 출처: 국가기록보관소 – Arquivo Nacional)

          가장 큰 변화는 1934년 새 헌법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른바, 첫 조세개혁인데, 이미 당시부터 상파울루주는 경제 적과 지역적으로 가진 상징성으로 인해, 그 영향이 중앙정부 에게도 끼치게 되어 개혁의 초점은 지방 분권화의 기초를 만든 주 정부와 시청 수준에 세금 도입이 이었고, 전체 지방세는 10% 내외로 징수되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참고로, 이때까지만 해도 브라질은 공화국으로 연방제가 아니라, 지금처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구조의 정부 구조가 아니라, 주 단위의 권력은 제한되어 있었다. 새 조세정책은 각 주에게 세금을 만들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지만, 징수되는 세금의 일부는 중앙정부와 나눠야 했었다. 주 같은 경우는 징수되는 세금에서 30% 그리고 20%를 징수가 집행된 도시 시청과의 세금 공유로 조세 공정성을 보장했었다.

          조세개혁이 가져온 변화는 분명했다. 먼저, 수입세에 의존했던 브라질의 세수 처가 변하기 시작했다. 주 정부로서는 내수 시장 수출세가 없어지자, 거래세가 45%로 주요 세 수처로 떠올랐고, 시청들은 서비스 세와 건물 보유세를 통해 세수의 30-40%를 보장했다. 중앙 정부는 수입세가 주요 세 수처였지만, 2차 대전 시기에는 수입이 제한되어 거래세가 주요 세수 처가 되었었다.

          정치는 혼란에 혼란 속

          1930년 정권을 잡은 바르가스는 1934년까지 임시정부를 통해 정권을 유지했으며, 1934년에는 개헌을 통해 새 대통령으로 당선이 된다. 이때의 브라질 정치는 매우 혼란 속에 있었었는데, 그것은 바로 극심하게 양극화된 전체주의를 기반한 두 개의 정치 세력들 때문이다.

          (사진설명: 나치와 파시즘을 표방한 브라질 통합행동 그룹. 이들은 초록색 군복을 유니폼을 입고 Anauê – 너는 나의 형제다 – 라고 외치는 경례를 하였었다. 출처: 미상)

          양 그룹은 민주주의나 경제 자유주의를 완전히 무시한 채, 자신들의 사상을 내세우기 바빴었다. 극우세력으로는 주로 이탈리아에서 이민을 온 유럽인들 중심으로 군복을 상징하는 초록색 옷을 입고 통합주의 사상과 리더 쁠리니오 살가도 (Plínio Salgado) 아래 뭉친 브라질 통합 행동 (AIB – Ação Integralista Brasileira)가 있었다. 이들은 사회에 경제적으로 취약한 중산층들 중심으로 매우 과격한 단체들이었다. 극좌세력으로는 브라질 공산당 (PCB)의 지원을 받아 생긴 국가해방연합 (ANL – Aliança Nacional Libertadora)으로 군 장교 출신이자, 기득권을 극도로 혐오했던 루이스 까를로스 쁘레스떼스 (Luis Carlos Prestes)가 리더로 있었다. 쁘레스떼스는 모스크바에 몇 년 거주한 뒤에 브라질로 돌아와 공산주의 운동을 했었다.

          바르가스 입장에선 이러한 사회 혼란은 자신의 중앙정권을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판단을 하였다. 그 시작은 ANL가 공산주의를 위해 봉기 (Intentona Comunista)를 1935년 11월 헤시피 나따우, 히우 데 자네이루에서 군과 함께 정권을 무너트리기 위해 일어났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이 계기로 바르가스는 국가보안법을 만들었고, 같은 해에 ANL은 강제 해산된다. 

          (사진설명: 공산주의 운동을 개시했던 국가해방연합, 출처: Memorial Democracia)

          국가보안법에 이어, 바르가스는 국가 비상상태 선언으로 그의 권력을 더 넓혀갔다. 물론, 이때 ANL은 완전 해산됨과 동시에 공산주의자들은 국가보안법으로 생긴 국가보안재판소 (Tribunal de Segurança Nacional)을 통해 형벌을 받았지만, AIB도 정부로부터 불법이라고 판정을 받아, 순순히 해산되었다.

          (3부에서 계속 됩니다)

          저자: 이재명 (Klavi 오픈뱅킹 핀테크 파트너, OKTA 상파울루 홍보 위원장)

          공유하기

          관련기사

          [한글나성주칼럼] 디지털은 속도를, 손맛은 깊이를 만든다
          칼럼

          [한글나성주칼럼] 디지털은 속도를, 손맛은 깊이를 만든다

          2026년 07월 08일
          [한글나성주칼럼] 글과 그림, 그리고 그리움이 만나는 ‘그림글’
          칼럼

          [한글나성주칼럼] 글과 그림, 그리고 그리움이 만나는 ‘그림글’

          2026년 07월 03일
          [한글나성주칼럼] 숨벗(숨을 함께 나누는 벗), 그리고 대한민국 여성의 힘
          칼럼

          [한글나성주칼럼] 숨벗(숨을 함께 나누는 벗), 그리고 대한민국 여성의 힘

          2026년 06월 22일
          다음 기사
          나의꿈국제재단 7명의 브라질 교포학생 글로벌 장학생 선발

          나의꿈국제재단 7명의 브라질 교포학생 글로벌 장학생 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실시간 추천 뉴스

          안디옥교회, 한인회에 쌀 400포·라면 1천400개 전달

          안디옥교회, 한인회에 쌀 400포·라면 1천400개 전달

          2026년 07월 23일
          브라질 제조업, 세계 산업순위 2년째 하락…90개국 중 69위

          브라질 제조업, 세계 산업순위 2년째 하락…90개국 중 69위

          2026년 07월 22일
          Presidente da Coreia do Sul fará visita de Estado ao Brasil com foco em defesa e minerais críticos

          Presidente da Coreia do Sul fará visita de Estado ao Brasil com foco em defesa e minerais críticos

          2026년 07월 22일
          美, 브라질산 25% 추가 관세 발효… 제지·펄프 최대 타격

          美, 브라질산 25% 추가 관세 발효… 제지·펄프 최대 타격

          2026년 07월 22일
          이 대통령, 26∼29일 브라질 국빈 방문…방산·핵심광물 협력 논의

          이 대통령, 26∼29일 브라질 국빈 방문…방산·핵심광물 협력 논의

          2026년 07월 22일
          브라질 청년 실업률 13.8%…전체 평균의 두 배 넘어

          브라질 청년 실업률 13.8%…전체 평균의 두 배 넘어

          2026년 07월 22일

          많이 본 뉴스

          • 길거리 청소 도중 총영사관 측과 한인 동포와 마찰(?)에 경찰 출동…..

            길거리 청소 도중 총영사관 측과 한인 동포와 마찰(?)에 경찰 출동…..

            445 shares
            Share 178 Tweet 111
          • HBO Max가 제작하는 브라질 최초의 K팝 드라마 ‘옷장 너머로’ 촬영 현장에 가보다…

            183 shares
            Share 73 Tweet 46
          • 상파울로주 정부, 오는 26일(월)부터 방역수위 2단계(주황색)로 완화 계획

            175 shares
            Share 70 Tweet 44
          • 자선기금 마련 제125회 총영사 배 한인 여성 골프 정기 대회 성황리 개최…’자선기금 4만헤알 전달’

            140 shares
            Share 56 Tweet 35
          • 상파울로주 정부, 16일(금) 거리 두기 조정안 발표…. 완화에 무게

            129 shares
            Share 52 Tweet 32
          좋은아침 뉴스  I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전화: (11) 99293-9112   I   이메일: bomdia-news@hotmail.com   I   R.Ribeiro De Lima 453 Bloco D Sala 808 Bom Retiro I  Developed by Designplus.
          좋은아침 뉴스 Copyright © BOMDIANEWS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I   Developed by Designplus.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 Home
          • 한인뉴스
          • 브라질뉴스
          • 포토뉴스
          • Lifestyle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Developed by Design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