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이민자들의 상징인 한국공원 관리와 깨끗하고 안전한 이미지를 위해 재브라질 대한체육회(회장 박경천)에서는 매주 한국공원 청소 봉사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11월 13일(토) 오전, 박경천 체육회장, 김광윤 게이트볼협회장, 안흥근 게이트볼협회 부회장 심재민 체육회 사무총장, 자원봉사자 그리고 신암교회 이정근(성악가·바리톤) 장로를 비롯한 본 교회 소속 청년들까지 힘을 보태어 청소 봉사를 거행하였다.
박경천 체육회장은 “이번 신암교회 청년부 소속 청년들은 심재민 체육회 사무총장과 같은 교회 교인으로 인연을 맺어 이번에 자발적으로 동참을 하게 되었다.”며 “시종일관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 이른 아침부터 공원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앞으로도 매주 토요일마다 함께 하여 봉사를 하기로 하였으며, 원로이심에도 불구하고 매주 빠지지 않고 봉사를 해주시는 게이트볼 협회 김광윤 회장님과 안흥근 장로님께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거리 청소는 한인타운 봉헤찌로 지역 살리기 캠페인의 목적으로 황인상 주상파울루 총영사의 제안으로 시작이 되어 매주 1회 여러 한인 단체들이 릴레이로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한인타운은 물론 브라스 지역 한국공원까지 이어져 매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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