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Luz 공원에서 운동을 하던 80대 한인이 낙상하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신원을 확인하지 못하던 중 인근에서 커피를 마시던 서정오 씨에게 도움을 요청하였고, 그는 병원까지 동행하여 병원 의료진과의 의사소통과 치료 후 함께 차량에 동승하여 귀가까지 도움을 주는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황 총영사는 서정오씨와 만난 자리에서 “거듭되는 만남 요청에도 대수롭지 않은 일 갖고 그런다면서 계속 거부하시다가 겨우 만나게 되어 이렇게 감사장을 전달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그는 히오 올림픽때 경기 응원 도중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를 성심성의껏 돌보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브라질리아 연방법원 소속 공무원으로 아들을 두었다. 이런 분들로 인해 우리 동포 사회가 우뚝 유지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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