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나 한인회(회장 정석)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꾸리찌바 소재 비아소프트 익스피리언스(Viasoft Experience)에서 ‘제2회 한류 코리안 페스티벌 2026(Hallyu Korean Fest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팝과 한식 등 대중문화를 넘어 한국의 전통 예술까지 폭넓게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축제 첫날인 28일 개막식 무대에서는 브라질 한인 무용협회 소속 ‘이화영 무용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현지인 무용수들로 구성된 이화영 무용단은 한국 전통 춤의 아름다운 선과 힘찬 에너지를 완벽하게 담아낸 부채춤으로 축제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한편, 이화영 무용단은 오는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상파울루주 삐라시까바시에서 열리는 제41회 다문화 축제 메인 무대 초청 공연을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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