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전시는 첫 개인전에 도전하는 우촌 이회권 작가의 열정과, 오랜 시간 붓으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그려온 나성주 작가의 깊은 내공이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두 작가의 작품이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얼과 멋을 더욱 풍성하게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성주 작가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바다와 햇살이 어우러진 따뜻한 도시 빌라벨랴에서 한글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크나큰 영광이자 기쁨”이라며 “이번 전시는 단지 저의 예술 세계를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교류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많은 분들이 한글 작품 앞에 멈추어 서서 깊은 관심을 보내주시리라 생각한다”면서 “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쇼핑 불리바드 관계자들과 행사를 주관하고 힘써주신 조삼열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함께 전시회를 갖는 우촌 이회권 작가의 첫 도전에 존경과 응원을 보낸다”며 동료 작가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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