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영사관에서 열린 전수식에서 채진원 총영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이 잊히지 않도록 앞으로도 총영사관은 국가보훈 업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1942년 중국 중경에서 중한문화협회 발기인으로 참여했으며, 1944년에는 조선민족혁명당 중앙감찰위원, 1945년에는 신한민주당 상무위원 겸 조직부장과 전방공작위원회 주임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조국 독립을 위해 힘썼다. 해방 이후에는 미군정에서 활동한 기록이 있다.
주상파울루총영사관은 2017년부터 관내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16명의 애국지사와 그 후손들을 발굴했으며, 이들의 국적회복, 특별귀화, 국가보훈부 주관 국내 초청 사업 참여, 보훈급여금 지급 등 후손 예우를 위한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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