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회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진료 행사에는 내과, 외과, 치과, 물리치료, 한방과, 심리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본적인 건강 검사도 무료로 진행된다.
복지회 측은 “평소 건강이 걱정되는 분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사전 예약을 강조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민은 4월25일까지 전화(2291-0779, 99291-3925) 또는 한인복지회관을 방문하여 예약하면 된다. 진료는 예약 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인복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