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서는 하 대표 외에도 지역 치안 향상에 기여한 다양한 지원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김범진 한인회장 역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안전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봉헤찌로치안자문회의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세나이(Senai)봉헤찌로에서 개최되며, 사울 나흐미아스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상파울루주치안자문위원회(CONSEG)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안전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단체로, 경찰과 군 경찰의 협력 하에 운영된다. 현재 상파울루 주에는 431개의 CONSEG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범죄 예방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CONSEG는 경찰과 시민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지역 안전을 위한 협력 모델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매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경찰서장과 군 경찰 지휘관의 지도 아래 운영되며, 2018년부터는 새로운 규정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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