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공사는 후아 쁘라찌스 꼬레아 거리 일대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주요 목표는 낡고 거칠어진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한인타운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는 것이다.
2021년, 당시 황인상 총영사를 중심으로 한 한인 사회 대표들은 상파울루 시장과 만나 한인타운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이 회의를 계기로 보도블록 교체와 가로등 설치 등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한국 정부와 기업들의 지원도 이어졌다.
그러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일부 반대 세력의 주장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인 사회는 1만 5천 명이 넘는 온라인 서명운동을 벌였고, 유대인 단체의 지지를 얻어내며 끈기 있게 대응했다. 결국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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