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면담에서 황 총영사는 봉헤찌로 지역의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한 한국 정부와 한인사회의 노력을 강조했다. 그는 “한인사회와 상파울루시의 협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다양성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법무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상파울루주 법무부 장관 출신인 페르난도 조세 다 코스타 법무국장은 한인사회와 한국 정부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문화 다양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는 구본일 영사, 김범진 한인회장, 이윤기 옥타 상파울루 지회장도 함께 참석해 한인사회와 상파울루시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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