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감사패 전달식은 봉헤찌로 주례청소를 마친 후 노인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조복자 회장을 비롯해 홍장식 부회장, 안흥근 총무 등 임원진들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조복자 회장은 준비된 감사패와 함께 선물을 황 총영사에게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황인상 총영사는 “이분들이야말로 제가 한인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에너지의 원천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황 총영사는 재임 기간 동안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이번 감사패 전달식이 마련되었다.
황 총영사는 곧 귀임할 예정이며, 그의 공로와 헌신은 한인사회에 길이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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