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주된 이 프로젝트는 142억 헤알의 투자가 예상되며, 상파울루와 깜삐나스를 연결하는 고속열차와 철도 대중교통의 운영, 유지보수 및 개선, 현대화 및 확장을 위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메트로폴리탄 열차(TIM)의 시행과 7호선 개선이 포함된다.
고속열차는 약 8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열차로 시속 150km 속도로 96km 구간을 운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파울루에서 깜삐나스까지 직행 운행하며, 정차역은 준디아이에 한 곳만 설치될 예정이다.
따르시시오 주지사는 이날 “이 프로젝트는 상파울루와 깜삐나스를 연결하는 새로운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는 획기적인 프로젝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 두 도시 간 이동 시간을 단축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주지사는 특히 이 프로젝트가 다른 도시들과의 철도 링크 개발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놓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상파울루 주를 중심으로 한 광역 철도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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