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서주일 이임회장, 주성호 취임회장, 이도찬 한인의료봉사단 초대 이사장, 강용환 병원장, 자원봉사자, 최금좌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 김 솔로몬 브라질 한인청년협회장, 파라과이 최초 한인 종합병원 정지윤 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지윤 원장이 한인 의료봉사단 KMC 파라과이 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또한, 강용환 병원장은 한인 의료봉사단 설립 과정에 관해 설명하였고, 서주일 이임 회장은 그동안 한인 의료봉사단을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주성호 회장과 함께 힘을 합쳐 봉사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주성호 취임 회장은 “이 나이에도 봉사할 수 있어 뜻깊은 영광이다. 우리는 작게 시작했지만 꿈은 크다. 약자들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하며, 브라질 현지인 그리고 더 나아가 중남미 현지인들과 한인 동포들에게도 많은 봉사를 할 것이다. 봉사단은 단순히 의료진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봉사를 하여 발전해 나가야 한다. 이번에 파라과이 지부를 설립하였으며, 앞으로 우리 봉사단이 더욱더 퍼져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지윤 파라과이 지부장은 “파라과이 지부장으로 임명을 받아 브라질 측에 너무나 감사드린다. 지난번 브라질 방문했을 당시 여러분들의 배려 감사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도찬 초대 이사장은 “여기 계신 의료인 분들은 많은 어려운 분들에게 봉사하고 계신다. 요즘 한국 문화 열풍인데 한인 의료봉사단이 활력을 더 해줘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주성호 취임회장은 이날 서주일 이임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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