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영사관에 따르면 강혜남씨는 1950년 12월에 국군 8사단 10연대에 복무하여 강원도 천곡(모택동고지) 전투에 참여하였으며, 전투 중 부상을 입어 일등병으로 전역한 바 있다.
총영사관은 작년 6월, 강혜남씨가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지 못한 사실을 확인한 뒤 국방부와 국가보훈부와의 협조로 약 1년간의 시간을 통해 강혜남씨의 참전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1년여간 국방부, 국가보훈부와 공조 끝에 강혜남 님의 참전 사실을 확인하여 이날 대통령명의의 국가유공자증서를 전수하게 되었다.
지난 7월에는 강혜남씨의 손자인 강민일군이 대한민국 해군 병장으로 복무한 후 만기 전역한 사실도 알려졌다.
현재 주 상파울루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는 6.25전쟁 참전용사로 남아있는 분들이 총 31명으로 나타났으며, 총영사관은 참전 유공자와 독립유공자 후손 등을 대상으로 보훈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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