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오찬 모임에는 신봄메, 김영길, 이금숙, 한우애, 최창준, 한경수, 한명재, 임관택, 임호 씨 등 총 9명의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과거의 희생과 투쟁을 통해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이루어낸 선조들의 후예로서 이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오찬회에는 황인상 주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와 서기용 경찰영사, 조복자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장 또한 참석했다. 이들은 독립운동에 참여한 선조들의 업적을 기리는 자리에 함께하여 광복절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하였다.
한편, 권명호 회장은 이번 오찬회를 통해 “진작에 식사 대접했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대접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박주성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오찬회 개최 배경을 설명하며, 오찬회의 의미와 목적을 강조했다.
이같은 오찬회는 브라질한인회의 민족사랑과 역사적 책임감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참석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지는 순간을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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