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무료로 개최되나 사전 예약(cscoreia@mofa.go.kr)은 필수이다.
1951년 한국전쟁 당시 개원한 이래 한국 전통공연 예술의 총 본산으로서 역할을 다해온 국립국악원은 이번 브라질 한인 이민 60주년 기념 공연에서 ‘사물놀이’, ‘부채춤’, ‘승무’, ‘가야금산조’, ‘아리랑’,‘판굿’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브라질 관객들을 대상으로 브라질에서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한국 전통의 미(美)를 소개할 예정이다.
총영사관은 “이번 공연이 한국전통 예술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한국과 브라질 양 국민이 함께 브라질 한인 이민 6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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