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권명호 회장과 전시회를 담당할 심용석 대표(포토랑)가 함께 참석하였으며, 상파울루주와 상파울루시 등에서 지정한 한국문화의 날(8월 15일)이 포함되어 있는 8월 1일(화)부터 31일(목)까지 한 달 간의 전시를 목표로 준비하기로 하였다.
한인회에서는 “60주년을 맞는 우리 한인 이민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사진과 문서 등을 모아서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며, “현재 사진이 많이 부족한 상태이니, 한인 여러분께서 혹 보관하고 계시는 사진이나 문서, 편지 중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들을 한인회에 빌려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문의:박주성 부회장 99955-9846)
한편, 지난 2022년 12월에는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BRAS, 회장 조영식)가 브라질한인회, 한·중남미협회(회장 한병길)와 공동주최로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백송갤러리에서 “협력과 동반의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브라질 한인 이민 60주년 기념 기록 사진전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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