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협의회 최용준·변창근 자문위원은 브라질 동포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향한 화합과 단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통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현직 변호사인 최용준 통일정책분과 위원장은 한인 동포들의 인권 권리를 옹호했고 현지인 고등학생들에게 민주평통과 남북분단을 강의, 172명의 연방 하원의 한반도 평화통일 지지 위원회 구성, K-World & Peace 사회와 어려운 한인 동포 대상 사랑 나눔 행사의 적극적인 봉사를 하였다.
변창근 위원은 18~20기 자문위원으로서 각종 평화 통일사업에 적극 참여 지원하였으며, 6번의 한인회장, 30여 년간 태권도 보급과 2천여 명의 유단자 양성을 통한 국위선양을 하였다.
황인상 총영사는 의장상 전수 후 축사를 통해 민주평통의 활동과 두 자문위원들의 공로를 인정받아 큰 상을 수상함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김요준 회장은 “민주평통은 대통령이 의장인 헌법에 기준한 기관으로서 전 자문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줌으로서, 작년에는 우수협의회로 3번째 선정됐고, 매년 모범위원들이 의장(대통령)상을 수상하여 봉사를 인정받는 매력있는 단체임을 거듭 깨닫고 있다”며, “의장상을 수상한 두 분께 전 자문위원단을 대표하여 축하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표창장은 황인상 주상파울루총영사가 전수했으며, 이 자리에는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 김요준 협의회장, 한병돈 수석부회장, 박종황 부회장 그리고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해 주었다.
한편, 브라질협의회는 오는 2월 27일(월) 석동현 사무처장을 초청하여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한병돈 수석부회장을 중심으로 임원단들은 한인사회에 평통의 활동과 업무,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정책을 부각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성공적인 강연회를 위해 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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