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브라질 5·18민주화운동기념 사업회 등에 따르면, ‘제46주년 5·18 민주항쟁 브라질 기념식’이 오는 5월 18일 오후 6시 상파울루 봉헤찌로 소재 한 식당에서 개최 한다.
이번 행사는 ‘5·18 정신 계승 민주주의 미래로’라는 대주제 아래 진행된다. 주최 측은 “오월의 꽃 오월의 빛”, “기억하겠습니다 계승하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민들과 함께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기념식은 브라질 5·18민주화운동기념 사업회와 5·18광주세계연대 브라질 상파울루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아울러 총영사관을 비롯해 브라질한인회,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 나라사랑, 브라질 호남향우회, 세계민주연합, 김대중재단 브라질지회 등 현지 주요 한인 단체 및 기관들이 대거 후원에 참여해 연대의 뜻을 더했다.
행사 주관 측은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브라질 동포사회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