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한인 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동포들에게 ‘2026년도 한인회비’ 납부를 당부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인회는 현재 교민 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브라질한인의사협회와 협력해 매월 무료 진료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코윈) 브라질 지부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김범진 제39대 한인회장은 “소중한 회비와 지원금은 의료 봉사와 소외계층 지원 등 한인 사회를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며 동포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올해 한인회비 기본 금액은 월 50헤알(연간 600헤알)로 책정됐으며, 별도의 후원금은 자율적으로 결정해 낼 수 있다.
회비와 후원금은 픽스(PIX·이메일 gestaoabc38@gmail.com)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인회 측은 “원활한 회계 처리를 위해 송금 후 반드시 한인회 사무국(심종우 사무장, ☎ 11-93022-7520)으로 연락해 입금 사실을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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