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김정수 협의회장을 비롯한 제22기 자문위원과 채진원 총영사, 전직 협의회장(박대근·김요준·서주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채진원 총영사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채 총영사는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기조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을 짚어보고, 이를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을 강조했다. 강연 이후 참석자들은 관련 주제로 토론을 벌인 뒤 설문지를 작성했다.
이어 협의회는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올해 브라질협의회는 ▲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K-POP 경연대회 ▲ 청소년 통일 골든벨 ▲ K-무비 페스티벌 ▲ 평화통일 토론회 등 현지인과 동포 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외교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21기를 이끈 서주일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예·결산 보고 및 자문위원 실무 공지를 진행했다.
한편, 자문위원들은 이날 화상회의로 열린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의 ‘미주지역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에도 참여해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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