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의료봉사에는 브라질한인의사협회(KOBRAMA·회장 김남진)와 대한브라질치과의사협회(회장 김준호) 소속 의료진이 참여했다. 한인 의대생들도 자원봉사자로 나서 접수와 혈압·당뇨 체크 등 사전 진료를 도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총 40여 명의 교민이 진료 혜택을 받았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3월 사랑의 나눔’ 전달식이 이어졌다. 브라질한인사회후원회(회장 권홍래)의 지원을 통해 사전 선정된 20가정에 200헤알(R$) 상당의 상품권이 각각 전달됐다.
행사에는 김범진 한인회장과 김정애 KOWIN 브라질지회장을 비롯한 양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일손을 보탰다. 특히 KOWIN 회원들은 방문객을 위한 간식을 준비하고 현장 안내를 맡는 등 원활한 행사를 위해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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